(인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4일 오전 11시 17분께 강원 인제군 북면 한 쓰레기 선별장에서 조립식 건물 바닥 설치 작업 중이던 A(67)씨가 5.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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