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남산골 겨울나기 '겨울 온기 동온기(冬溫氣)' 개최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오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겨울 한정 한방 체험 프로그램 '2025 남산골 겨울나기 겨울 온기 동온기(冬溫氣)'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열풍으로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남산골 한옥마을에 한의학의 지혜를 접목해 겨울 한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15∼16일에는 발 마사지, 손 지압 등 건강·피부관리 체험과 계피 소품 만들기, 건식 족욕, 의녀복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체질 분석을 바탕으로 한 맞춤 한방차 체험, 향낭 주머니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내국인과 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 2만원으로 남산골한옥마을 예약시스템(www.kguide.kr/nhm01)에서 예약 가능하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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