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고 돌아서더니 다시 와서…” 이재용 회장이 카페 직원에 전한 ‘뜻밖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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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고 돌아서더니 다시 와서…” 이재용 회장이 카페 직원에 전한 ‘뜻밖의 선물’

M투데이 2025-11-04 08:54: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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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그램/@sophie._.l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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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북 경주의 한 카페 직원이 올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미담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SNS에서 "APEC 기간 동안 특별한 경험을 많이 했지만, 그 중에서 제일 기분 좋았던 이재용 회장님과의 만남"이라는 내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출처=인스타그램/@sophie._.l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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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을 올린 카페 직원 A씨는 이재용 회장과 찍은 사진과 함께 "지나가시는데 불러서 커피를 드리니 인사하고 돌아서더니 다시 돌아와 바지 주머니에서 5만원을 꺼내서 줬다"며, "주신 용돈은 액자에 넣어 가보로 물려주겠다"고 전했다.

A씨의 사연은 순식간에 확산되며 누리꾼들로부터 "엄청난 기운 받았겠다", "로또보다 힘든 일이 일어났다", "재드래곤 기운을 받아 부자 되시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출처=인스타그램/@sophie._.l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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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씨는 APEC 기간 소방관과 경찰에 커피, 붕어빵을 나누는 등 선행을 베푼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그는 "직접적인 도움은 안되더라도 경주에서 열리는데 시민의 한 사람으로 자랑스러웠고, 좋은일도 하고 싶고 기뻤다"며, "최고의 경험은 단연 이재용 회장님과의 만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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