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찬원과 협업 로이킴, 엉망진창 면도+母표 선물상자 폭소('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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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찬원과 협업 로이킴, 엉망진창 면도+母표 선물상자 폭소('전참시')

뉴스컬처 2025-11-01 22:58: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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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로이킴이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다시 돌아온다.

1일 방송되는 ‘전참시’ 371회에서는 ‘국민 에겐남’ 로이킴의 다채로운 일상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로이킴은 임영웅, 이찬원, 추영우 등 다양한 스타들과 협업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특히 지난 출연 당시 어설픈 면도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로이킴은 MC 전현무의 피드백을 반영해 면도에 재도전한다. 하지만 초반의 순조로움도 잠시, 이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면도 현장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로이킴의 어머니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애정 가득 선물 상자’가 공개된다. 상자 속에는 파스 부착 기계, 호신용품, 자석으로 인해 손을 잡은 듯한 양말 등 예측 불가한 물건들이 등장해 로이킴을 당황하게 만든다.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이 담긴 선물에 참견인들의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는 전언이다.

이한욱 스타일리스트는 로이킴의 신곡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 콘셉트를 완벽히 구현한 의상도 공개한다. 섬세한 수작업으로 완성된 이번 의상은 콘셉트에 딱 맞는 디자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로이킴은 헤어와 메이크업이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곡 의상을 입어 다소 애매한 ‘소화력’을 선보였고, 이 모습이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완성된 스타일링의 자켓 사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감탄으로 물들었다고.

한편, 로이킴의 신곡 콘셉트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의상과 유쾌한 일상은 1일 밤 11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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