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육지원청이 1일 아주대 연암관에서 ‘2025 수원E:음 공유학교 발표회 & 과학교육 발표회’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을 비롯해 한호 아주대 부총장, 교육계 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은 ▲2025 열지도 그리기 공동 탐구 결과발표회 ▲수원학생과학학술제 ▲체험부스 운영 ▲공유학교 성과나눔 발표회(학생기획형 성과 공유) ▲공유학교 학생수기 공모 시상 및 발표회 ▲2025 늘봄학교 네트워크 성과, 수기 공모 발표회 ▲진심 공유학교 발표회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됐다.
김선경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교육 페스타를 통해 교육에 대한 관심과 교육적 성과를 한층더 가까이 보고 느꼈다”면서 “앞으로 학생들의 탐구를 마음 깊이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수원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호 부총장은 “오늘의 행사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주인공”이라면서 “관심있는 분야에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행사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연암관 1층에 타악기, 연기, 가죽공예·디자인, 옛날 책걸상 만들기, 레고 로봇과 축구 한판 등 21개의 체험부스를 만들어 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부스를 둘러보고 스탬프를 받도록 유도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수원의 배움을 잇고 미래를 키운다’는 주제로 지난달 25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2025 수원 지역교육 페스타’는 ▲10월25일. 2025 수원위(Wee)센터 ‘상담의 날’ ▲10월29일~11월5일 ‘2025 어울림한마당’ ▲10월31일. ‘2025 수원 미래 진로직업박람회’ ▲11월1일. ‘2025 수원E:음 공유학교 발표회 & 2025 과학교육 발표회’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오는 5일 ‘수원어울림한마당’과 ‘수원지역교육연구회 컨퍼런스’, ‘수원교육장배 기지개체조 & 키즈런대회’ 등을 남겨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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