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대학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 서울 관악소방서는 전날 오전 2시14분께 지상 4층 지하 1층 크기의 건물 3층에 이유를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이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3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인원 53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29분이 지난 오전 2시43분께 큰 불길을 잡았고, 9분이 지난 오전 2시52분께 모든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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