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최낙타(본명 최정호)가 결혼한다.
최낙타는 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최낙타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예비신부와 함께한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최낙타는"결혼한다.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앞으로 갚아 나가겠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한 최낙타는 '귀여워' '어떡해' 'HERB' 등을 발매하며 '고막 남친'으로 사랑 받았다. 최근에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최낙타는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을 지낸 최재성 전 국회의원의 아들로 알려졌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