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베트남 유학생 배구동아리 '에이스(ACE)'는 전날(30일)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유니폼 전달식을 가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에는 상명대 김종희 총장, 이준영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으며 유학생 대표로 응웬투하(경영학과), 팜티미하(글로벌경영학과) 학생이 자리했다.
'ACE'는 상명대에 재학 중인 베트남 유학생들로 구성된 배구동아리로, 매주 정기적인 운동 모임을 갖고 있다.
상명대 국제학생지원팀은 학생들의 안정적인 동아리 활동을 위해 교내 체육시설 대관 및 유니폼 제작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김 총장은 "체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유학 생활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위해 상명대는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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