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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31일 이데일리에 장동주의 사과문 내용과 관련해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내년 방영 예정인 차기작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 역시 “소식을 접하고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장동주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검정색 바탕의 화면 사진을 게재했다.
별다른 내용 없이 죄송하다는 말만 적혀 있는 SNS 글에 많은 이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장동주는 지난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로 매체 데뷔했으며 ‘크리미널 마인드’, ‘미스터 기간제’, ‘트리거’ 등에 출연했다. 2021년에는 음주운전 뺑소니범을 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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