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첫인상 3표로 '인기녀' 등극…27기 영식 "제일 아름다워" (나솔사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미, 첫인상 3표로 '인기녀' 등극…27기 영식 "제일 아름다워"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2025-10-30 23:01:29 신고

3줄요약
'나솔사계'에 출연한 장미.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나솔사계'에서 장미가 첫인상 선택에서 3표를 획득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순수남 특집'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여성 출연자들이 첫인상으로 남성을 선택하는 '간식 데이트'가 진행됐다. 앞서 장미는 세 명의 남자로부터 첫인상 선택을 받았다. 27기 영식은 "꽃 중에 제일 아름다우신 것 같다. 장미님과 좋은 추억 남겨보겠다"라고 말하며 장미를 선택했다.

이어 27기 영호도 "수수한 첫인상이 마음에 들었다. 3박 4일 잘해보자"라며, 18기 영철도 "빨간 장미의 꽃말은 '열정'이다. 잠깐 얘기 나눴는데 열정적인 모습을 본 것 같다"라며 장미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나솔사계" 방송화면. 사진=SBS Plus

남성 출연자와 함께 먹을 간식으로 꽈배기를 선택한 장미는 27기 영식을 선택했다. 둘만 자리하자, 27기 영식은 장미에게 "성격 좋으시다"라고 전했다. 장미도 27기 영식에게 "성격 되게 좋으실 것 같다"라며 칭찬을 돌려줬다.

특히 장미가 "선택과 집중이다. 에너지를 쓰고 쉴 때 쉰다"라고 밝히자, 27기 영식은 "내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거다. '선택과 집중'이 제 인생의 좌우명이다"라며 장미와 잘 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