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오지 놀러갔을때 전날부터 아침까지 눈 40cm 폭설 쏟아지고 흐렸는데, 하이킹 다녀왔거든
갑자기 맑아지더니 개쩌는 풍경 보여줬고
몽생미쉘 20만원 내고 투어갔는데
하루종일 날씨 이따구라 진짜 슬펐는데
갑자기 일몰 개쩔었음
구글이 맑데서 기차타고 할슈타트갔는데
도착해서 해 하나도 안보이는 이정도로 날씨 구려서 빽턴 할까 고민됐고
갑자기 폭설이 쏟아져서 패딩위에 하드쉘 껴입고 존버탔는데
존버타니까 눈 그치고, 눈내린 할슈타트는 진짜 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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