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빈, KLPGA ‘S-OIL 챔피언십 2025’ 1R 선두...한지원, 시드 유지에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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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빈, KLPGA ‘S-OIL 챔피언십 2025’ 1R 선두...한지원, 시드 유지에 맹공

뉴스로드 2025-10-30 17:25: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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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빈 S-OIL 챔피언십 2025 1R 1번홀 티샷 (사진 KLPGA 제공) 
최가빈 S-OIL 챔피언십 2025 1R 1번홀 티샷 (사진 KLPGA 제공) 

[제주시(제주) = 뉴스로드] 최가빈(삼천리)이 30일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8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골프투어 S-OIL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천만원)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선두에 올랐다.

김수지는 6타를 줄여내며 2위권에 자리했다.

최가빈은 이날 보기 없이 7타를 줄이며 65타를 쳐 1라운드 현재 리더보드 상단을 차지했다. 올해 정규투어에서 약 2억5천여만원의 상금을 획득한 그는 올 한해 톱 10에 3번 들 정도의 성적표를 보여줬다. 지난 9월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7위를 차지한 것이 최근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최가빈은 지난 26일 대회가 끝난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에서는 공동 5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날 한지원의 활약도 돋보였다. 한지원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쳐 5타를 줄이며 문정민, 이지현3, 이다연, 장수연과 공동 3위에 랭크했다.

한지원 S-OIL 챔피언십 2025 1R 10번홀 티샷 (사진 KLPGA 제공)
한지원 S-OIL 챔피언십 2025 1R 10번홀 티샷 (사진 KLPGA 제공)

한지원은 2024년 상금순위 60위(1억6678만4810원)로 올 한해 정규투어 시드를 유지했으나, 올해 지난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 종료 기준 상금순위 76위(1억2395만9507원)로 시드 유지가 절실한 상황이다.

작년 S-OIL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마다솜은 버디 4개를 잡았으나, 보기 2개를 범하며, 2타를 줄이고 70타로 1라운드 중간 합계 공동 24위로 마쳤다.

지난주 열린 ‘광남일보·해피니스’에서 중국 국적 선수로 최초 우승을 거둔 리 슈잉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범하며 2오버파 74타를 쳐 임희정 등과 공동 67위에 머물렀다.

리슈잉 S-OIL 챔피언십 2025 1R 2번홀 아이언샷
리슈잉 S-OIL 챔피언십 2025 1R 2번홀 아이언샷 (사진 KLPGA 제공)

고지원, 서교림, 김민솔, 임진영, 박보겸, 안송이가 4타를 줄이며 공동 8위권, 박민지, 유현조, 박결, 서어진 등이 3타를 줄여내며 공동 14위권으로 1라운드를 마쳤다.

전인지는 박현경 등과 1타를 줄이며 공동 36위권에 머물렀다.

이민희 기자 nimini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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