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양산부산대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5년 의료 질 평가' 전 영역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평가는 '2025년 의료 질 평가' 전 영역에서 의료 서비스 질을 평가해 우수 기관을 지원하고, 국민 의료 수준을 향상하려고 시행한다.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한다.
올해 평가에서 양산부산대병원은 '환자 안전', '의료 질',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교육 수련', '연구개발' 등 6개 모든 영역에서 1등급을 받았다.
병원 측은 의료서비스와 교육, 연구 중심병원 등에서 우수한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전했다.
이상돈 병원장은 "의료진과 직원 모두가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진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해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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