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026년 정기회의를 24회 개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1월, 2월, 4월, 5월, 7월, 8월, 10월, 11월에 개최하고, 금융안정회의는 3월, 6월, 9월 및 12월에 열린다.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와 금융안정회의의 의사록은 종전과 같이 회의일로부터 2주 경과 후 첫 화요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다만 2026년 6월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이 7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직전에 공개되는 점을 감안해, 이를 앞당겨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12월 금융안정회의의 의사록은 2026년 1월 9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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