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포스코 장인화 연사…CEO 서밋 "혁신 통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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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포스코 장인화 연사…CEO 서밋 "혁신 통한 실행"

모두서치 2025-10-30 09:0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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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포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이 30일 2일차를 맞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주관,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토니 쿡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케빈 쉬 메보그룹 CEO, 이홍락 LG AI연구원장,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등이 연사로 나선다.

둘째날 주제는 '연결, 비즈니스, 그 너머(Bridge, Business, Beyond·3B)' 중 '비즈니스'다.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혁신을 통한 실행'을 논한다.

첫 세션에는 장인화 회장이 출격한다. 개리 코르테 핸콕 프로스펙팅 CEO, 오모토 마사유키 마루베니 CEO 등과 함께 '탄력적이고 친환경적인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에릭 에벤스타인 틱톡 공공정책 총괄 이사는 '신뢰 기반 성장으로 아태지역 디지털 시장 개발'을 주제로 연설한다. 안토니 쿡 마이크로소프트(MS) 부사장은 '책임 있는 인공지능(AI) 확산과 확장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홍락 LG AI연구원장은 사이먼 칸 구글 아태 부사장, 왕양빈 보바일 CEO와 함께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차세대 AI로드맵'을 논의한다.

금한승 기후환경에너지부 1차관,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등이 함께 하는 '수소, 모빌리티를 넘어 모두를 위한 차세대 에너지로' 세션도 준비돼 있다.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이날 방한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자사 기념행사에 참석한 뒤 이재용 삼성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등과 별도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이후 경주로 이동, 31일 폐회식을 앞두고 APEC CEO 서밋 본회의 마지막 연사로 나서 AI 산업의 미래에 대해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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