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속사를 설립한 민희진/ 인스타그램 @min.hee.jin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연예 기획사 ‘오케이’를 설립했습니다. 지난 16일,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악 제작, 음반 제작, 음악 및 음반 유통업 등으로 오케이의 법인 등기를 완료했죠. 어도어를 떠난 후 민희진 전 대표의 공식적인 행보가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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