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 노조 결국 해산됐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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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1 00:00 기준

네오플 노조 결국 해산됐네ㅋㅋㅋㅋㅋㅋ

시보드 2025-10-24 11:54:01 신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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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오플 해산 안건이 가결됨

이에 따라 네오플 측 파업행위는 잠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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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노조측은 전원 해산에 반대했으나

넥슨 노조측이 전원 찬성해서 결국 통과

이로써 네오플 노조원들은 모두 넥슨코리아 노조에 편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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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산된 이유로는 네오플 노조가 넥슨 노조의 지침을 따르지않고 맘대로 행동했다는게 크다고 함

원래는 넥슨 지회에서 네오플 노조를 분리하는건이었으나

넥슨게임즈 측에서 아예 네오플 노조를 해산시키자고 제안하고

이걸 받아들여서 해산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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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당한 네오플 노조는

넥슨노조 상급단체인 민노총 화섬식품노조한테 달려가 꼰질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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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임금 협상 교섭 결렬조정 절차에서 합의 실패6월 중순 파업 예고


노조가 요구한 초과이익분배금은 전년도 영업이익 9824억원의 4%에 해당하는 약 39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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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노조 준법투쟁 돌입(조기출근, 야근, 주말근로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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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게임업계 최초 전면 파업


624(25)서울(제주) 지역 집중 결의대회

625~27서울 지역 노조 전면 파업 돌입
627~30제주 지역 노조 전면 파업 돌입

7월부터 조직별 순환 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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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사측 첫 공식 입장 발표(사내 공지)


"수년간 성과급 미지급은 사실 아냐"신작 출시 전부터 300억 지급(던파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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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사측에서 직원들에게 개인 연차 사용 목적 소명 요구


사측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적용

(쟁의행위 기간 중 연차휴가 사용은 불가하다는 것이 관련 판례와 고용노동부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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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노조 2개월 순환파업 돌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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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일 전면파업, 2일 순환파업 체제 돌입(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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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사측 메일을 통해 사과와 함께 업무 복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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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노조측, 사측이 교섭에 응하지 않을시 88일까지 전면파업으로 연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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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윤명진 : ‘PS(이익분배금) 제도화'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어떤 안건도 합의할 수 없다"는 노조의 입장이 대화의 돌파구를 찾기 어렵게 하고 있다.

네오플은 노동위원회 조정이 공식 조정안 도출 없이 중지됐으며,

이후 노조로부터 공식적인 교섭 요청은 없었다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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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던파 20주년 행사 취소 공지


던붕이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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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노조 측 첫 공식 입장 "행사 맞춘 파업 아냐


노조의 전면 파업 기간은 77일부터 88일까지 이는 행사 예정일인 89일 전날,

이 때문에 노조가 처음부터 던파 20주년 행사를 염두에 두고 전면 파업 일정을 정한 게 아니냐는 의심은 결과론에 따른 오해라는 게 노조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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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노조 8월부터 주 5일 전면 파업으로 전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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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5월 이후 노사 첫 재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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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 교섭 결렬


사측에서는 역성장 시에도 이익 공유가 인센티브 취지에 맞지 않아 도입 불가 입장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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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네오플 실제 출근율 50% 이상이라는 기사가 나옴


노조가 파업 명분으로 내세웠던 보상 배분 기준의 정보공개 요구를 3월(???)에 철회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동력이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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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일 교섭 또 결렬 노조 측 98일 임시 업무 복귀 후 다시 파업 재개 예고


네오플 사측 관계자는 "노조는 오늘 교섭에서 수정안을 내지도 않았고,

회사가 제시한 스팟보너스 수정안에 또다시 PS와 동일한 성격의 조건을 달아 더 이상 진전없이 대화가 마무리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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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일 노조 전면파업 중단, 정시출근 야근 거부 등 준법투쟁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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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교섭 또 또 결렬

노조가 "PS 도입이 불가하다면 전 직원들에게 1인당 2000만원을 타결금으로 지급해달라"고 수정안을 냈으나 사측이 이 또한 수용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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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노조 전면파업 재개

노조 측 연말, 내년 교섭까지 이어질 수 있는 장기 투쟁을 대비하며 준비해 나가겠다

1021일이 본교섭 예정일이었는데 결렬된 것으로 추정(기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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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1023일 - 넥슨 노조위원장 사퇴, 네오플 노조 해산


안건은 당초 넥슨코리아 대의원이 발의한 '네오플 분회 분리' 안건이었으나,

논의 과정에서 넥슨 게임즈 대의원의 제안으로 '네오플 분회 해산'으로 변경돼 표결이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안건 상정의 주요 배경으로는 네오플 분회가 넥슨 지회의 지침을 따르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했다는 점이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2주 후 치뤄질 넥슨 노조 위원장 선1거에서 선출되는 후임 위원장이 단일 지도체제를 구성해

넥슨코리아와 네오플, 넥슨게임즈 등 넥슨 계열 법인들의 노조를 함께 관장하게 된다.

네오플 노조의 파업 지속 여부도 이를 통해 결정될 전망이다.

투표를 통해 당선된 이가 전체 넥슨 그룹 산하 노조를 이끌 전권을 갖게 되는데,

이 선1거에 조정우 네오플 분회장이 출마할 것으로 점쳐진다.

조정우 분회장은 네오플 노조의 강경투쟁을 주도해온 이다.(위 기사들의 내용에서 퍼옴)

과연 던파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현재 상황: 한마디로 무슨 일인가요?

**"파업 중이던 네오플 노조가 회사(사측)가 아닌, 동료이자 상급 단체인 '넥슨 노조'의 투표로 강제 해산당한 사건"**입니다.


조금 더 쉽게 비유하자면, 본사(넥슨)와 지점(네오플) 노조가 한 팀이었는데, 지점(네오플)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하자 본사(넥슨) 노조가 "너희 시끄러우니 그냥 우리한테 흡수


되고 조용히 해"라며 지점 노조를 없애버린 셈입니다.


기사 내용 상세 설명

  1. 사건의 배경: 네오플(던전앤파이터 개발사) 노조는 현재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회사와 '파업' 중이었습니다.


  2. 투표 결과 (대의원대회): 넥슨 노조 전체 회의(대의원대회)에서 2가지 안건이 올라왔습니다.

    • 안건 1: (파업 중인) 네오플 노조 간부들에게 월급을 지원할 것인가?

      • 결과:부결 (실패)

      • 누가? 넥슨코리아, 넥슨게임즈 대의원(24명) 전원이 반대했습니다.


    • 안건 2: 네오플 노조(분회)를 해산할 것인가?

      • 결과:가결 (통과)

      • 누가? 넥슨코리아, 넥슨게임즈 대의원(24명) 전원이 찬성했습니다.

      • 당사자인 네오플 대의원(13명)은 반대했지만, 수적으로 밀려 막지 못했습니다.


  3. 네오플 노조의 반응:

    • "이런 논의가 있는 줄 전혀 몰랐다. 갑작스럽다." (사전 논의 부재)

    • "우리는 아직 파업 중인데, 우리를 해산시킨 넥슨 지회가 과연 우리 입장을 제대로 대변해 줄지 걱정된다." (심각한 우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전망)

이 결정으로 인해 네오플 노조와 조합원들은 매우 심각하고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1. 파업 동력 완전 상실 파업을 이끌던 '네오플 노조 집행부'가 공식적인 지위와 권한을 잃었습니다. 구심점이 사라졌기 때문에, 현재 진행 중인 파업은 사실상 중단되거나 완전히 힘을 잃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 협상 주체의 변경 (네오플에게 최악의 시나리오) 이제 네오플 직원들의 공식적인 협상 파트너는 '네오플 노조'가 아니라, 그들을 강제 해산시킨 상급 단체 **'넥슨 지회'**가 됩니다. 네오플 직원들이 왜 파업을 했는지, 무엇을 원하는지와 상관없이 넥슨 지회(본사 노조)의 입맛대로 협상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3. 네오플 조합원들의 선택지 (혼란 예상) 네오플 조합원들은 배신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 법적 대응: "이번 해산 결정은 무효"라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 노조 탈퇴: "우리를 대변해 주지 않는 노조에 있을 이유가 없다"며 넥슨 노조를 대거 탈퇴할 수 있습니다.

  • 새 노조 설립: 가장 극단적인 경우, 넥슨 지회와는 완전히 별개인 '제2의 네오플 노조'를 새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4. 회사(네오플 사측)의 압도적 유리함 회사 입장에서는 싸움의 대상이었던 노조가 외부(상급 노조)의 도움(?)으로 스스로 무너진 셈입니다. 파업 동력이 사라졌기 때문에, 회사는 협상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요약: 파업까지 하며 권리를 주장하던 네오플 노조가, 뒤에서 상급 노조(넥슨)의 칼을 맞고 공중분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파업은 사실상 끝났고, 네오플 직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기 매우 어려운, 고립된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1. 독단으로 결정한게 아니라 노조 대의원(총 37명)이 투표를 통해 민주적으로 결정한 사항임.

2. 결과 : 찬성: 24 / 반대 : 13 [넥슨 노조 24명 (전원 찬성), 네오플 노조 13명 (전원 반대)]

3. 덤으로 '네오플 분회 전임자 급여 지원안' 도 반대 24표로 부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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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어용노조니 머니 헛소리 하는 중


돈 먹어서 해산시켰다 (X)

상식이 있어서 해산시켰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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