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박물관은 전날(22일) 본교 운정그린캠퍼스 성신미술관에서 특별전 '가리사니: 성신에서 마주한 통찰의 실마리(Garisani: Insight and Perception)'를 개막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성신여대박물관이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이번 특별전에는 학생 150여 명이 공동 참여했다.
특별전에서는 성신여대 전시 동아리 '스튜디오 오버 파워(Studio Over Power)' 소속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성신여대박물관이 진행한 프로젝트 '다 같이 그려라! 성신 캔버스 아카이빙'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제작한 150개의 작품도 관람 가능하다.
개막일에는 ▲임상빈 성신여대 박물관장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 ▲이 와얀 아드냐나 인도네시아 발리예대 총장 내외 ▲전홍주 교육혁신원 원장 ▲김정연 성신여대 서양화과 학과장 ▲김수지 한국외대 교수 ▲참여 작가 등이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관람했다.
임 관장은 "성신 박물관은 예술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졌던 설립자 리숙종 박사의 뜻을 이어받아 매년 재학생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일을 진행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전날(22일)부터 11월19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