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대한민국예술원은 오는 2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제13회 대한민국예술원 음악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예술원은 우리나라 음악 발전과 후진 양성을 위해 힘쓴 원로 음악가인 예술원 회원과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예술가들이 한데 어울리는 음악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이재숙(가야금), 김성길(성악), 이경숙(피아노), 장혜원(피아노), 이영자(작곡), 김민(바이올린), 나덕성(첼로) 등 7명의 회원과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이수자인 김웅식(장구)을 포함한 초청연주자 6명이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화(02-3479-7234)로 사전 예약해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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