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박지원 "김현지 국정감사 나가선 안 돼…난장판 벌어질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與 박지원 "김현지 국정감사 나가선 안 돼…난장판 벌어질 것"

모두서치 2025-10-22 15:16:16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 여부를 두고 "개인적인 생각은 김 부속실장이 (국정감사에) 나가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전날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제가 (김 부속실장이) 총무비서관일 때는 '뭐가 두려워서 안 나가느냐. 나가라'고 전화를 했다. 지금은 상황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박 의원은 지난 16일 KBC 방송 '여의도초대석'에서 김 부속실장과 직접 통화해 '아니 너 똑똑한데 국정감사를 받으라'는 취지로 설득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 부속실장이 "제가 (국정감사에) 안 나간도 안 했다'고 답했다는 게 박 의원의 설명이다.

박 의원은 " 국민의힘이 좀 그래도 금도를 지켜야 한다. 고등학생 아들을 둔 애엄마, 한 사람의 아내, 남편을 둔 그분한테 안방마님이라는 등 여성으로서 참지 못할 그런 얘기를 하는가 하면 무슨 성남에서 시민운동을 했기 때문에 무슨 좌파다 좌익이다 이런 얘기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속실장이 국정감사에 나간 적이 없다"며 "저 개인적으로는 엊그제까지 나가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 국민의힘의 이 음모에 만약에 따라가주면 똑같은 난장판이 거기서 이루어질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 생각은 김현지 부속실장이 나가지 말아야 한다"며 "단 국회에서 증인으로 채택되면 나가라 이렇게 권하고 싶다"고 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