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대구] 이형주 기자┃박진만(48) 감독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오후 6시 30분 경상북도 대구 수성구의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4-5로 패배했다.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류현진을 잘 공략했는데, 문동주를 공략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경기가 된 원인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실점한 뒤 역전해서 분위기를 이어가야 했는데. 아리엘 후라도 선수가 (잘 던져줬고) 구위가 안 좋지는 않았는데 5실점을 한 것이 아쉽다. 구위가 안 좋지는 않았는데, 몰린 실투가 있었다. 5회 불펜을 땡겨쓰기에는 고민이 됐다"라고 얘기했다.
또 "구자욱이 살아나면서 공격력은 살아났다. 내일 원태인이고, 대전까지 가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할 것 같다. 던질 수 있는 투수를 모두 쏟아부어야 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르윈 디아즈의 수비에 대해서는 "실수는 할 수 있다. 실점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괜찮다. 개의치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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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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