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청병원이 17일 환자 안전을 위한 위생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대청병원 제공)
대전 대청병원은 10월 17일 최원준 병원장을 비롯한 적정진료실·감염관리실, 간호실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병원 직원들은 로비와 직원식당 앞에서 환자안전문화 정착과 감염관리 실천을 주제로 손 위생 캠페인과 체험존, 환자안전 퀴즈 이벤트, 인증 샷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과 환자들은 손 위생의 중요성과 올바른 감염예방 수칙을 직접 체험했고, 특히 손 위생 우수부서 포상과 즉석 경품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참여 분위기는 한층 활기를 띠었다.
대청병원 최원준 병원장은 "직원들이 환자안전과 감염예방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앞으로도 환자가 안전하고 직원이 행복한 병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청병원은 환자안전문화 확산과 감염예방 실천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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