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의 한 우사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59분께 고창군 성내면의 한 우사에서 불이 나 50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초기 진화를 시도하던 A(60대)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우사 2동(825㎡)과 내부 기기 및 비료가 불에 타 41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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