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청 태권도팀 윤준혁 선수가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겨루기 남자 일반부 63㎏급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준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대구광역시 대표로 출전한 장준(한국가스공사)을 2대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제105회 전국체전 우승에 이은 2연패다.
윤준혁은 “앞으로도 더욱 훈련에 매진해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무엇보다 부상 없이 값진 선수 생활을 이어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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