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허남준 “7% 돌파 기분 좋아…조금 더 올랐으면 욕심도”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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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허남준 “7% 돌파 기분 좋아…조금 더 올랐으면 욕심도” [인터뷰②]

일간스포츠 2025-10-20 08:0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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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치솔리드 제공


‘백번의 추억’ 허남준이 시청률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카페에서 19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 출연한 허남준과 인터뷰를 가졌다.

허남준은 인터뷰 직전인 지난 12일 방영한 10회가 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 기준 7.5%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데 대해 “아침에 눈 떠서 (시청률을) 검색했는데 사람인지라 기분이 좋더라”고 솔직히 이야기하며 “조금 더 올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백번의 추억’의 매력에 대해 “따뜻함이 있는 드라마다. 고요한 것 같고 어떻게 보면 킥이 없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산뜻하고 유머러스함을 가진 작품이다. 그런 것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적절히 잘 섞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사람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허남준)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청춘 드라마로 19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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