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1패 안은' 삼성, '6이닝 무실점 환상투' 최원태 재현 바란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N 현장] '1패 안은' 삼성, '6이닝 무실점 환상투' 최원태 재현 바란다

STN스포츠 2025-10-19 13:07:28 신고

3줄요약
19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있는 박진만 감독. /사진=삼성 라이온즈
19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있는 박진만 감독. /사진=삼성 라이온즈

[STN뉴스=대전] 이형주 기자┃박진만(48) 감독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는 19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2차전을 치른다. 

역대 5전3선승제로 치러진 PO에서 1차전을 승리한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확률은 76.5%(34번 중 26회)다. 18일 접전 끝에 이 확률을 놓친 삼성은 2차전 반드시 승리한 뒤 대구로 향하겠다는 각오다. 

원정팀 박진만 감독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김태훈(좌익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최원태다. 

삼성 입장에서는 최원태의 호투가 절실하다. 프로 통산 244경기에 나서 1258⅔이닝을 소화하며 86승 65패 평균자책점 4.42를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27경기에서 124⅓이닝을 소화하며 8승 7패 평균자책점 4.92의 기록을 작성했다. 

프로 커리어 동안 포스트시즌에는 약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지난 9일 열린 SSG 랜더스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6이닝 2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 환상투로 팀의 플레이오프행을 만들었고 삼성은 그 모습이 재현되기를 바라고 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