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인공지능(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NVIDIA)는 금일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이 이달 말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2025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황 CEO는 이번 방문에서 AI,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기술 혁신과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엔비디아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우리나라는 경주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며, APEC CEO 서밋(APEC CEO Summit KOREA 2025)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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