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엄청 좋아하던 분이고 인생의 은인같은 분인데 중학생때 돌아가시고 마지막 연주가 영화로 나온다고 해서 굿즈 다 모으려고 엄청 노력햇었음
오티
이때 이런거 만드는걸 첨 알았음 영화가 1시간 반인가 그런데 중반부터 ㅈㄴ 울엇음 슬프더라
갠적으로 이게 맘에 들었음 중학생때였는데 혓바닥 깨물어서 기침에서 피나온다고 구라까고 조퇴하면서 이거 얻으러 서울까지 갔었다 ,,
책자 같은거
내용은 이럼
이거 말고도 포스터도 있는거 다 받았는데 그건 귀찮아서 안올리겟음,,
이건 인스타그램으로 관람횟수? 인증하면 1등부터 5등까지 상품 준다길래 받은거임 참고로 난 3등이다
어떤 미친 아재가 40번인가 봤던데 그건 도저히 못 이기겠더라
교양이랑은 거리가 먼 사람이라서 이때 LP 처음 봤음
교수님 곡중에서 잘 알려진건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랑 마지막 황제긴 한데
이건 걍 내가 젤 좋아하는 곡임 함 들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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