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아홉(AHOF)이 데뷔 첫 컴백을 향한 카운트다운을 본격화했다.
17일 F&F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아홉(AHOF)은 1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균열이 일어난 듯한 그래픽을 배경으로 신보 컴백 분위기를 진작할 여러 티징콘텐츠 공개일정들이 표기돼있다.
'The Passage Mood Film : Our Path(더 패시지 무드 필름 : 아워 패스)'를 필두로 4종의 콘셉트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비티저 등의 존재는 데뷔 첫 컴백과 함께 펼쳐질 아홉(AHOF)의 다양한 청춘감각 포인트들을 가늠케 한다.
한편 아홉(AHOF) 미니 2집 'The Passage'는 소년에서 어른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마주한 성장통을 다루는 작품으로, 오는 11월4일 오후 6시 발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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