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20∼27일 제422회 임시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33건과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각종 동의안 85건 등을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하고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20일에는 지역 현안에 대한 5분 발언을 하고 '소규모 무인점포의 소방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관계 법률 개정 건의안', '산재 전문 공공병원 건립 촉구 건의안' 등을 처리한다.
회기 도중에는 현지 의정 활동을 통해 도민과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문승우 도의장은 "지역의 주요 현안을 다시 한번 점검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전북 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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