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장례식이 치뤄지고 있는74살 할아버지 모한 랄
흰색 수의에 싸인 채 관 위에 누워있었는데
근데 화장하기 직전에 일어남 ㅋㅋ
장례식을 연출한 이유에 대해 “나는 누가 진정으로 나를 아끼는지 보고 싶었다” 라는 말을 남김
(이 글 왜 짤림? 일단 다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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