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오는 19일부터 서울 잠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2025 월드 웹툰 페스티벌’에 웹툰 ‘배드 본 블러드(BAD BORN BLOOD)’를 출품한다고 16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웹툰 IP를 활용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회사 측은 웹툰 제작사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함께 자사의 RF 온라인 IP 세계관을 활용한 웹툰 배드 본 블러드 단독 부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배드 본 블러드는 완결된 동명의 웹소설을 바탕으로 기획된 작품이다. 네이버웹툰을 통해 매주 목요일 연재중에 있으며, 지난해 11월 첫 연재 이후 ‘인기 급상승 1위’, ‘목요일 TOP10’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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