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건축점검 전문업체 홈체크와 제휴해 아파트 입주 전·후 하자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입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자를 조기에 발견해 고객의 비용과 분쟁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파트 하자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우리원(WON)뱅킹 전용 예약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고객에게는 입주 전 사전 점검 2만원 할인과 입주 후 사후 점검 2만원 할인 등 최대 4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하자점검 서비스 비용은 전용면적 84㎡ 기준 통상 25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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