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본연의 힘을 활용한 친환경 바이오 기술로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유해 성분으로부터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에코바이오텍㈜은 2002년 11월13일 설립된 친환경 바이오 전문기업이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의 해답은 자연에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화학물질 남용으로 오염된 환경과 생활 속 유해 성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연 유래 제품을 개발해 왔다. 제품 개발과 제조뿐 아니라 유통·마케팅·고객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며 화성시에 자가 공장을, 분당에 영업·마케팅본부를 두고 있다. 창립 이후 꾸준히 연구개발(R&D) 중심의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자연 회복’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에코바이오텍㈜은 30여년간의 칼슘 연구를 통해 세계 유일의 특허 공법으로 100% 천연 원료 기반의 ‘고활성 이온화 칼슘’을 개발했다. 해당 성분은 식품첨가물로 등록돼 다수의 식품업체에 납품되고 있으며 천연임에도 뛰어난 살균·세정력을 갖춰 과일·채소 세정제, 살균·탈취제, 클렌징바 등 다양한 생활용품의 핵심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리노베라(Renovera)’를 론칭, ‘회복과 개혁’이라는 이름의 뜻처럼 건강한 생활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대표 제품인 ‘리노베라 칼슘파우더(과일·채소 세정제)’는 100% 자연 유래 성분으로 아이부터 임산부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국민 주방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리노베라 제품은 단순 편의성 중심의 세정제가 아니라 인체 건강과 식문화 안전을 위한 웰빙 제품이다. 농산물에 잔류한 화학성분을 제거해 사용자의 건강을 지켜주며 하수 배출 시에도 천연 살균 효과가 있어 환경에도 긍정적이다. 특히 타사 제품들이 ‘굴 껍질’을 원료로 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품에 의존하는 반면 에코바이오텍은 국내 최초로 독자 기술로 ‘새꼬막 껍질’을 원재료로 사용한다. 새꼬막은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채집돼 불순물이 적고 세척이 용이해 고순도 가공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경쟁사 제품보다 안전성과 순도가 높은 차별화된 품질을 확보했다. 또 미국식품의약국(FDA) 안전성 테스트, 할랄 인증, 피부 무자극 인증, 유해물질 40종 불검출 등 업계 최다의 국제 공인 시험 성적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스타벅스, 풀무원, 동원, 락앤락, 일리카페 등 국내외 주요 식품기업에 원료를 공급하며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에코바이오텍㈜은 자사몰 중심의 콘텐츠 마케팅과 다양한 판매 채널 확장을 통해 브랜드 입지를 강화했다. 그 결과 국내 과일 세정제 부문 9년 연속 1위를 유지하며 2022년 대비 2024년 매출이 약 110% 성장했다. 또 미국, 캐나다, 중국, 싱가포르, 대만 등으로 수출을 확대했으며 특히 미국 아마존 과일·채소 세정제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수출액은 2022년 대비 2024년에 약 1천94% 증가했다.
에코바이오텍㈜은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디자인진흥원 디자인혁신기업 선정,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인증 등 잇따라 성과를 거뒀으며 2023년 10월에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부터 유망중소기업 인증을 받으며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
구자준 에코바이오텍㈜ 대표는 “자연의 원리를 담은 기술은 인간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근본적인 해답”이라며 “경기도의 친환경 산업 비전과 함께 전 세계에 자연의 힘으로 건강한 삶을 전하는 글로벌 바이오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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