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소이현이 환절기를 맞아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4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INSO COUPLE)'에는 '팩 하나로 끝내는 나이트케어 루틴 공개 매일 쓰는 찐 애정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소이현은 인교진과 함께 환절기 나이트 케어 루틴을 공유했다.
그는 "가을이 되면 무조건 관리법이 달라져야 한다고 늘 얘기한다. 나는 1일 1팩을 늘 한다는 얘기를 되게 많이 했다"며 매일 사용하는 마스크팩을 소개했다.
해당 마스크팩에 대해서 소이현은 "어느 때가 오면 우리도 보톡스를 맞는다는 얘기를 하지 않냐. (피부과 시술) 그런 거 없이 (마스크팩을)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그런 효과를 낼 수 있는 잔주름 개선에 특화됐다"고 설명했다.
주름 개선에 특화된 앰플을 소개하던 그는 "우리가 가끔 (피부과) 가서 시술도 받고 그런다. 근데 이게 (시술을) 받다 보면 내성이 생기는 것도 있다"고 밝혔고, 인교진은 "맞다. 그 얘기 많이 들었다. 처음에는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오는 느낌이 나오는데 계속 반복하다 보면 그게 안 나온다더라"며 덧붙였다.
소이현은 "40대가 넘어가니까 다른 게 문제가 아니라 주름 고민이 엄청 되더라"며 현재 고민을 털어놨고, 제작진이 "잔주름이 진짜 많이 생긴다"고 이야기하자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깊이 공감했다.
인교진 역시 "여름에 골프장 갔다 올 때는 힘들고 지치고 땀 많이 나고 그런 것만 생각을 했다. 지금 10월 달에 갑자기 습도가 내려가고 찬 바람이 확 불지 않냐. 골프 치고 나서 샤워하고 운전하고 집에 갈 때 (피부) 메마름이 느껴진다"고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소이현 인교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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