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늘(14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시작했다. 오늘부터 3주 동안 주요 보건복지분야 이슈에 대한 질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은 박주민 위원장, 이수진 간사, 김남희 의원, 김윤 의원, 남인순 의원, 박희승 의원, 백혜련 의원, 서미화 의원, 서영석 의원, 소병훈 의원, 윤호중 의원, 이개호 의원, 장종태 의원, 전진숙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김미애 간사, 권성동 의원, 김예지 의원, 백종헌 의원, 서명옥 의원, 안상훈 의원, 최보윤 의원, 한지아 의원(이상 국민의힘),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 이주영 의원(개혁신당)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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