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시30분께 인천 서구 왕길동 199-2 주방용품매장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84명과 펌프차 등 장비 38대를 투입, 진화에 나섰다.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건물이 완전히 불에 타고 주변으로 연기가 퍼지고 있다.
구는 안전안내문자 메시지를 통해 “연기가 많이 남에 따라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로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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