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9시2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북구청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전으로 인한 갇힘 신고 등은 없으나 야근 중이던 직원들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전은 청사 외부 전봇대에 부착된 COS(회로 차단 전환 스위치) 파손에 따른 것으로 추정 중이다.
한전은 '펑 소리가 났다'는 직원들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정전 경위를 파악 중인 동시에 선로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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