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인천] 이형주 기자┃결국 비가 내려 경기가 순연됐다.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절체절명의 승부를 앞두고 경기날인 10일 새벽부터 인천 지역에 가을비가 내렸다. SSG랜더스필드에는 이른 시간부터 방수포가 깔렸지만, 그 위에 빗물이 고였다.
다만 이날 새벽부터 내린 가을비로 인해 경기 개최는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SSG랜더스필드에는 대형 방수포가 깔렸지만, 방수포 위에 빗물이 고여 있었다.
그라운드 곳곳에는 물웅덩이가 생겼다. 결국 KBO는 4시 37분 경기 취소를 선언했다.
경기는 하루 미뤄져 11일 토요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양 팀은 선발 투수를 그대로 낼 예정이다. SSG는 좌완 김건우를 선발 마운드에 올릴 예정이며, 삼성은 2차전 선발 투수로 외국인 투수 헤르손 가라비토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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