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추석 연휴를 맞아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놀라운 운동 신경과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입증했다.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흔들림 없는 파워풀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엄정화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서핑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엄정화는 서핑에 푹 빠진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56세의 나이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드 위에서 놀라운 코어 힘과 균형 감각을 발휘하며 흔들림 없이 파도를 가로지르는 모습은 프로 서퍼 못지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또한 엄정화는 파도 위를 달리면서도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는 여유까지 부려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는 엄정화는 최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에서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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