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속마음 풀개방 “이이경과 안 통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주우재, 속마음 풀개방 “이이경과 안 통한다고 생각했는데…”

스포츠동아 2025-10-07 09:26:53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ㅣMBC

사진제공ㅣMBC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속마음을 나누며 진솔한 밤을 보낸다.

7일 방송되는 MBC 추석 특집 예능 ‘행님 뭐하니?’는 ‘놀면 뭐하니?’의 외전으로 세 남자의 제멋대로 1박 2일 로드트립을 담는다. 1회에서는 전라북도 진안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여행에서 한 숙소를 공유하게 된 세 사람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다. 이들은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높은 반응을 얻고 있는 ‘놀면 뭐하니?’ 이야기를 꺼내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주우재는 “내 마음대로 잘 안 되니까 답답하더라”며 ‘놀뭐’ 속 자신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하하는 “나는 ‘놀뭐’ 주인 의식 갖기까지 오래 걸렸다”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이어 주우재는 “이이경과 처음 만났을 때 통하는 구석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서서히 스며들더라”고 말하며 처음 밝히는 속내를 공개한다.

특히 주우재는 분위기에 취해 “일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인데 그게 오늘이다”라며 마음을 완전히 내려놓는다. 하하는 “오늘 우재가 왜 이러지?”라며 웃음을 터뜨리고, 이이경은 “우재 형 이러는 거 처음 봤다”며 장난스럽게 반응한다. 진지함과 유쾌함이 오가는 이들의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MBC ‘놀면 뭐하니?’의 추석 특집 외전 ‘행님 뭐하니?’ 1회는 7일 밤 10시, 2회는 9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