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행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방문 15분전쯤 도착했음
한명이 5분쯤 지각하면서 우산을 던지듯이 꽂아버리길래
소문의 플라잉니기리 보나 기대했지만 단골인지 분위기 좋아보임
전어 니기리 첫점에 온도때문인지 혀가얼얼할 정도로 간이 튀었는데 이후는 샤리 정상화로 맛있게 먹고옴
확실히 세야 특유의 맛이있다는 평이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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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방문 15분전쯤 도착했음
한명이 5분쯤 지각하면서 우산을 던지듯이 꽂아버리길래
소문의 플라잉니기리 보나 기대했지만 단골인지 분위기 좋아보임
전어 니기리 첫점에 온도때문인지 혀가얼얼할 정도로 간이 튀었는데 이후는 샤리 정상화로 맛있게 먹고옴
확실히 세야 특유의 맛이있다는 평이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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