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전혜빈이 남다른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전혜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한 발리 여행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가슴라인이 깊이 파인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165cm지만 남다른 비율과 멋진 S라인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발산했다.
동료 연예인들도 “몸매 뭔데” “어우 에쁘다”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나오네” “쏘 핫”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전혜빈은 “발리에 여러 번 와 봤지만 이번 여행만큼 행복한 적은 처음인 듯. 아이도 어른도 ‘너무 아름답다’ ‘너무 행복하다’를 매일 이야기 하며 마음 가득 좋은 것들을 가득 채워 넣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2022년 득남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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