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4관왕·디아즈 3관왕 등극... 양의지는 타격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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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4관왕·디아즈 3관왕 등극... 양의지는 타격왕

한스경제 2025-10-04 23:42: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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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폰세. /구단 페이스북
한화 이글스 폰세. /구단 페이스북

|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이 4일로 종료된 가운데 투수 부문에선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타자 부문에선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폰세는 평균 자책점 1.89, 252탈삼진, 승률 0.944로 단독 1위를 거머쥐었고, 다승에서는 17승 1패를 기록, 17승 7패의 라일리 톰슨(NC 다이노스)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무려 4관왕이다.

디아즈는 시즌 타율 0.314, 50홈런, 158타점을 올렸다. 외국인 타자가 50홈런을 기록한 건 올해 디아즈가 처음이다. 158타점은 박병호가 2015년 수립한 시즌 최다 146타점을 훌쩍 넘어선 KBO리그 신기록이다. 그만큼 막강한 폭발력을 보였다.

폰세와 디아즈는 결국 치열한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경쟁을 하게 됐다.

한편 두산 양의지는 타율 0.337로 0.334의 안현민(KT 위즈)을 3리 차이로 따돌리고 타격왕 영예를 안았다. 양의지가 타격왕에 오른 건 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특급 신인 안현민은 출루율 1위(0.448)를 기록했다.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는 최다 안타 부문 2년 연속 1위에 올랐고, 박해민(LG 트윈스)은 2018년 이후 7년 만에 도루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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