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62→48kg’ 박나래 극찬…”너무 예뻐졌다, 도시 여인 같아”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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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62→48kg’ 박나래 극찬…”너무 예뻐졌다, 도시 여인 같아” (‘정희’)

TV리포트 2025-10-04 22:00:07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장우가 다이어트 이후 달라진 박나래의 모습을 언급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MBC 새 예능 ‘시골마을 이장우2’의 첫 방송을 앞둔 이장우가 게스트로 자리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MBC의 기둥 같은 예능인들이 총출동한다”며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실제로 이번 시즌에는 이장우와 절친한 방송인 기안84, 개그우먼 박나래를 비롯해 그룹 샤이니의 키, 슈퍼주니어 이특, 아나운서 김대호 등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합류한다. 또한 미슐랭 셰프 파브리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이름을 알린 이모카세 1호 셰프 김미령까지 함께해 국내 정상급 셰프들과 새로운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료들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그는 이특을 두고 “오랫동안 음식 프로그램을 진행한 분이라 음식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요리를 정말 잘한다”며 호평했다. 이어 시골 생활에 가장 최적화된 일꾼을 묻는 질문에는 “흙과 가까운 환경에 익숙한 김대호 아나운서가 제격”이라고 답했다.

반면 도시 생활에 더 어울릴 법한 게스트로는 박나래를 꼽았다. 이장우는 “원래는 시골 감성이 잘 맞았는데 살을 빼고 운동을 하면서 완전히 달라졌다”며 “예전보다 훨씬 예뻐지고 세련돼졌다. 지금은 도시 여자의 분위기가 강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박나래는 지난해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바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체중 감량에 도전했다. 당시 그는 62kg에서 48kg까지 약 14kg을 감량하며 달라진 몸매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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