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AI 툴로 제작한 자료 사진.
추석 연휴이자 토요일인 4일 국민대학교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7분쯤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국민대에서 한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출동했을 때 이 남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109/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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