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지난해 8월 서울 KSPO DOME을 달궜던 아이브(IVE)의 단독공연이 올 추석연휴 안방극장에서 다시 펼쳐진다.
4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롯데컬처웍스 측은 아이브 콘서트 실황영화 '아이브 더 퍼스트 월드 투어 인 시네마(IVE THE 1ST WORLD TOUR in CINEMA)'가 오는 5일 밤 9시30분 ENA에서 방영된다고 전했다.
'아이브 더 퍼스트 월드 투어 인 시네마'는 지난해 8월 열린 아이브 첫 월드 투어 'SHOW WHAT I HAVE'의 앙코르 실황을 영화화한 것이다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등 19개국 28개 도시를 도는 약 11개월간의 투어일정 이후 한층 성숙해진 당시 아이브의 무대매력을 안방1열에서 접하는 기회로서 관심을 끈다.
또한 올해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활동과 함께 이달 말 새로운 투어를 시작할 아이브를 향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킬 포인트가 될 것으로도 보인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 서울공연을 개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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