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다, 대단해”... 바르사 수비 ‘무용지물’ 만든 LEE, 연이은 극찬! “단 몇 분 만에 진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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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대단해”... 바르사 수비 ‘무용지물’ 만든 LEE, 연이은 극찬! “단 몇 분 만에 진가 입증”

인터풋볼 2025-10-04 15: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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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이강인을 향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콤파니스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바르셀로나가 먼저 앞서 나갔다. 전반 18분 마커스 래시포드가 문전으로 패스를 연결했고, 페란 토레스가 넘어지며 슈팅한 끝 골망을 갈랐다. PSG가 곧바로 균형추를 맞췄다. 전반 37분 누누 멘데스가 전진한 뒤 패스를 내줬고, 세니 마율루가 동점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 막바지, PSG가 극적인 결승 골을 기록했다. 후반 45분 아슈라프 하키미가 올려준 크로스를 교체 투입된 곤살로 하무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경기의 방점을 찍었다. 결국 경기는 PSG의 2-1 승리로 종료됐다.

경기 종료 후 많은 시선이 이강인에게 집중됐다. 후반 35분 투입된 그는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기 때문. 영국 ‘트리뷰나’는 3일 “UCL 바르사전에서 후반 35분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단 몇 분 만에 바르사의 수비진을 흔들어 놓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바르사의 수비진이 그를 막지 못한 가운데, 이강인은 왼발로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맞고 나갔다. 이 장면은 PSG 팬들에게는 짜릿한 순간이었다. 나아가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그의 중요성을 입증하는 장면이기도 하다”라고 호평했다.

팬들의 반응 역시 공개됐다. 한 팬은 “이강인은 재능 있는 선수임이 분명하다. 단지 자신감을 얻는 것이 필요할 뿐”이라고 말했고, 또 다른 팬은 “주변에 7명의 수비가 있는데도 이강인은 기회를 만들었다. 대단하다, 대단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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