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위자료 부부, 남편의 충격적 '시아버지 문서' 진실에 아내 마음 굳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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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위자료 부부, 남편의 충격적 '시아버지 문서' 진실에 아내 마음 굳혀

메디먼트뉴스 2025-10-03 19:2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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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 15기 마지막 사연인 '위자료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됐다. 관계 개선보다는 위자료 회수를 목적으로 왔던 남편이 뒤늦게 변화 의지를 보였으나, 이혼의 결정적 이유였던 '시아버지 문서'의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면서 아내는 이혼에 대한 마음을 굳혀 최종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시청률 수도권 3.2%, 전국 3.1%를 기록하며 '위자료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와 솔루션 과정이 그려졌다.

가사조사에서 남편 측은 아내의 과소비와 막말 등 문제점을 주장했지만, 이혼의 결정적 계기였던 '시아버지 문서'의 진실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아내에 대한 불만을 상세히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던 해당 문서가 사실은 남편이 아버지에게 아내를 험담하는 과정에서 시작된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이 사실에 아내는 "없던 정도 떨어진다"며 이혼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굳혔다.

이후 부부는 이광민 전문의에게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 이 전문의는 문제 해결을 아버지에게 미루고 책임을 회피하려 했던 남편의 태도를 강하게 지적하며, "이혼 후의 삶은 장밋빛이 아닐 것"이라고 경고했다. 가사조사 후에도 억울함만 토로하던 남편은 상담을 통해 아내의 진심과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관계 개선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심리극 솔루션에서도 남편은 "이혼을 하지 않겠다"는 명확한 의사를 표현하고, 아내에게 아직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굳어진 아내의 마음을 돌리려 노력했다. 하지만 아내는 쉽게 마음을 돌리지 않아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누구보다 이혼을 원했던 남편이 뒤늦게 관계 개선을 택하면서, 과연 15기 부부들 중 어떤 부부가 최종적으로 이혼을 선택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5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결과는 오는 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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