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추석 연휴 첫날 사이버보안 현장 점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배경훈 부총리, 추석 연휴 첫날 사이버보안 현장 점검

이뉴스투데이 2025-10-03 16:06:45 신고

3줄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해 사이버 위협 대응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해 사이버 위협 대응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추석 연휴에 사이버보안 현장을 점검했다. 배 부총리는 3일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를 방문해 사이버보안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안전과 보안 미비점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KISC는 해킹, 랜섬웨어, 스미싱 등 날로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365일 운영된다.

특히 추석 연휴와 같이 기업 보안 인력이 자리를 비우는 시기에는 사이버 공격 시도가 집중될 수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연휴 기간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주요 보안기업 및 통신사들과 비상연락망을 유지하며 신속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APEC 2025 관련 사이버위협 대비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다.

배 부총리는 “사이버보안은 국가 안보의 중요한 축이자 국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정부는 민간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AI 기반 탐지·대응 체계를 고도화해 국민과 기업을 지키는 든든한 방파제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